비슷한 답만 내놓는 AI 챗봇들… ‘집단사고’ 깨려는 한 스타트업의 실험
챗GPT와 클로드 등 대형언어모델(LLM)이 개방형 질문에도 비슷한 답변을 반복한다는 지적이 커지는 가운데, 호주 스타트업 스프링보드는 더 다양한 답을 내놓는 AI 모델로 창의성의 한계를 넘어서려 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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